지금, 충북대학교 약학대학에서는...

전통과 명예의 65년, 세계적인 명문약학 100년

약학과 이천구 동문,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5천만원 기탁

<사진설명(아래):좌로부터> 이종길 교수, 김윤배 약대 동문회장, 이천구 동문, 김수갑 총장, 이장희 부이사장, 홍진태 학장, 한상배 부학장 2019년 5월 16일 약학대학 약학과 이천구 동문(77학번, 前 LG생활건강 부사장)이 총장실을 찾아 약학대학 후배...

충북대 발전기금 1억원 기탁

지난 3월 13일(수) 충북대학교 약학대학(오송 캠퍼스)에서 지역의 바이오기업과 연구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음을 모아 학교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에는 이충우 ㈜씨앤비코스메틱 대표, 장성수 ㈜ATGC 대표, 최민기 ㈜랩스코이라 대표, 윤재...

충북대 약학대 'BK21사업' 4단계 연속 선정

[중부매일 박성진 기자] 충북대학교 약학대학의 'BK(Brain Korea)21사업'을 이끌고 있는 김영수(충북대 약학대학 교수) 단장은 출판 논문의 내실화, 해외 유명 대학과의 교육 네트워크 강화 등 '연구중심대학'으로의 전환을 통해 지역 대학이 지역 산업체에 활력을 불어...

바이오 인공지능대학원 설립 추진

“바이오 인공지능대학원 설립 준비”충북대학교 약학 대학이 바이오 인공지능 대학원 설립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약학대학 학장 (홍진태 교수는) 바이오로 특화된 오송바이오밸리의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하여 제약, 화장품 등의 연구 및 생산에 필요한 바이오 산업 인력양성을 위하여...

중국산은 물 백신, 얀센은 혈전… 믿을 건 화이자뿐?

mRNA 백신도 부작용 발생 가능성… 긴급 사용 승인의 한계혈전 부작용과의 인과성 검증을 이유로 접종이 보류됐던 아스트라제네카(AZ)의 백신 접종이 12일 다시 시작됐다. 유럽의약품청(EMA)이 AZ 백신 접종으로 인한 이득이 위험보다 훨씬 크기에 접종을 지속해야 한다고 발표하...

독초를 산나물로 오인.. 봄철 각별한 주의 요구(황방연 약학과 교수 의견 인용)

blob:http://www.mbccb.co.kr/e6ca0acb-41fd-478e-bdf5-b865b7a40ab6◀ANC▶봄철 산나물 채취하러 다니시는 분들많을 텐데요.지난 주말, 독초를 나물로 오인해 먹은 뒤7명이 무더기로 병원에 이송된 일이있었습니다.각별한 ...

2019년 약학대학 주요업무보고회 개최

2019년 3월13일(수)에 약학대학 주요업무보고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대학교 김수갑 총장을 비롯해 대학간부진, 부처장 및 약학대학 교직원 등이 참석해 ▲2019년 약학대학 추진과제 ▲2018년 추진실적 ▲현안사업 ▲발전목표 등 주요업무를 보고받았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안전할까?···과학계는 '의문'

영향 낮지만 안전성 100% 보장 못해해양생물자원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는 시각도일부 전문가는 "처리과정 국제사회 공개 요청해야"[이데일리 강민구 기자]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발생한 오염수를 바다에 방출하기로 한 가운데 과학계는 일본 정부 계획에 의문을 표했다.일본은 오...

홍진태 회장,"학계와 산업계 아우르는 대한약학회 될 것"

[팜뉴스=김응민 기자] 대한약학회(회장 홍진태, 충북대 약대)는 지난 9일 대한약학회 회의실에서 출입기자단과 만나 이번에 개최되는 춘계학술대회와 올해 꾸려진 제52대 대한약학회 집행부의 방향성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산학 협력을 통한 뉴노멀 시대의 신약개발 여정(C...